"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 나나, 강도상해 재판서 '격앙'
배우 나나가 도상해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피고인이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고 증언했다. 21일 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사건 세 번째 공판에 피해자인 나나 모녀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구속상태인 피고인 김모(34)씨도 함께 법정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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