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메뉴 도입 및 체험 몰입도 강화 오뚜기가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함께 운영 중인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뚜기는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음식과 요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쌓을 수 있도록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을 16년째 운영해 왔다. 라면연구센터에서는 연구원 유니폼을 입고 나만의 컵라면을 만들어볼 수 있고, 쿠킹스쿨에서는 요리사가 되어 오뚜기 제품으로 직접 요리를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두 체험관은 지난해 기준 연간 방문객 수 1·2위를 기록했으며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 222만 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