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스케일업 프로그램’ 본격 가동…우주항공·바이오 등 전략산업 집중 지원 대전지역 유망 기업 20곳이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대전테크노파크는 21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KAIST와 공동으로 ‘제8기 IPO & Scale-up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의 자본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상장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올해는 기술 경쟁력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엠아이디, 씨앤테크 등 2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