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이재명 분신' 김용 등판론…득실 계산 들어간 민주당[여의뷰]

최대 15곳에서 재보선…울산 남갑부터 공천 시작
당 3대 원칙 제시…이광재·송영길 등 전략공천 전망
'李 분신' 김용, 공천 공개 요구…안산·하남 콕 짚어
사법리스크 변수에 신중론도…정청래는 '고심'

최대 15곳에서 재보선…울산 남갑부터 공천 시작 당 3대 원칙 제시…이광재·송영길 등 전략공천 전망 '李 분신' 김용, 공천 공개 요구…안산·하남 콕 짚어 사법리스크 변수에 신중론도…정청래는 '고심'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전략공천에 돌입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분신'이라고 칭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공천 여부가 주목된다. 민주당은 전날(20일) 국회의원 재보선 1호 공천 예정자로 영입인재 1호인 전태진 변호사를 울산 남갑에 배치한다고 발표하며 전략공천 작업에 나섰다. 이번 재보선은 최대 15곳에서 치러질 예정이라 '미니 총선'으로 평가된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2237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