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사 후보 민주 16명 중 7명·국힘 11명 중 4명 뿐 6·3 지방선거가 4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역단체장 공천을 확정 받은 여야 각당 후보들의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선관위·여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대구(김부겸), 충북(신용한), 경북(오중기), 인천(박찬대), 강원(우상호), 울산(김상욱), 경남(김경수), 경기(추미애), 부산(전재수), 서울(정원오), 전북(이원택), 대전(허태정), 광주·전남통합(민형배), 충남(박수현), 세종(조상호), 제주(위성곤) 등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 선출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