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평 규모에 3개 레스토랑 집결...체험형 미식 강조
김동선 부사장, 서비스·식재료 기본 강조
450평 규모에 3개 레스토랑 집결...체험형 미식 강조
김동선 부사장, 서비스·식재료 기본 강조 '이런 곳에 식당이 있다고?'라는 생각을 하며 한 고층빌딩에 들어섰다. 일반 사무실 건물과 다를 바 없어 보이는 입구를 지나 15층에 오르자 전혀 다른 공간이 펼쳐졌다.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경 속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 모습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