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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S직군'으로⋯전환 로드맵 나와

9월 1차 직고용 완료 후 4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업적 상여금·경영성과급·복리후생 등도 담겨 있어
하청노조 "임금체계 불확실⋯실수령액 줄어들 수도"

9월 1차 직고용 완료 후 4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업적 상여금·경영성과급·복리후생 등도 담겨 있어 하청노조 "임금체계 불확실⋯실수령액 줄어들 수도"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7000여명을 정규직으로 직고용하는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채용되는 직원들은 포스코 S직군(조업시너지직군)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다만 임금체계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21일 포스코 포항·광양 상생협의회가 작성한 직고용 로드맵에 따르면, 포스코는 올해 9월 1차 직고용 완료를 목표로 4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직고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1차는 대법원 판결 대상 회사, 2차는 압연조업지원, 3차는 선강조업지원, 4차는 부대설비·공정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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