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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최대 대목 중 하난데"⋯'가정의 달' 앞두고도 못 웃는다

가정의 달 준비 한창이지만⋯'특수 실종' 우려 팽배
예년 대비 수요 하락 시 2분기 실적까지 불투명할 듯

가정의 달 준비 한창이지만⋯'특수 실종' 우려 팽배 예년 대비 수요 하락 시 2분기 실적까지 불투명할 듯 가정의 달 5월을 앞둔 식품·외식업계 표정이 여느 때보다 어두워졌다. 연중 최대 대목 중 하나로 꼽히는 5월이지만, 대내외 악재가 겹치며 봄철 특수 기대감이 꺾이는 분위기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식품·외식기업들은 다가오는 5월을 앞두고 마케팅, 프로모션 준비에 한창이다. 가정의 달 5월은 연말연초 등과 함께 업계 최대 대목으로 꼽힌다.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21일 부부의 날 등 가족·가정 관련 기념일이 몰려 있어 식품, 외식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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