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속아 돈 다 뜯겼다"⋯틴더·줌, 홍채로 '진짜 인간' 가린다 입력 2026.04.21 오후 5:01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로 온라인상 '가짜 인간' 문제가 확산하면서 주요 플랫폼들이 홍채(iris) 스캔 기반 인증 시스템 도입에 나섰다. 최근 BBC 등에 따르면 데이팅 앱 틴더(Tinder)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은 이용자가 실제 인간임을 증명할 수 있는 '인간 인증(proof of humanity)'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사용자들은 이 기능을 통해 프로필에 인증 배지를 표시할 수 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2197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