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불성실법인 지정 '벌점 5점'
실적 전망 미공시…"영업·주식 거래 영향 없어"
실적 전망 미공시…"영업·주식 거래 영향 없어" 삼천당제약이 불성실법인으로 지정됐다. 회사 측은 이번 지정이 사업 구조나 실적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21일 한국거래소는 삼천당제약을 불성실법인으로 지정하고 벌점 5점을 부과했다. 이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기준인 벌점 15점의 3분의 1 수준 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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