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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삼성은 국민의 기업⋯파업 신중히 판단해야"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21일 정례회의에 앞서 취재진에게 최근 삼성전자 노사 갈등과 관련해 "근로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고, 이를 선택하는 것은 노조의 권리"라면서도 "삼성은 국민의 기업으로 평가받는 만큼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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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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