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문화중심지 K-엔터타운 계획' 발표
서울아레나 중심 '라이브 스테이지' 도시 조성
총 2.7조 투입…공연·산업·관광 결합
창동역 인근, 용적률 최대 1300% 적용
'글로벌 문화중심지 K-엔터타운 계획' 발표
서울아레나 중심 '라이브 스테이지' 도시 조성
총 2.7조 투입…공연·산업·관광 결합
창동역 인근, 용적률 최대 1300% 적용 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년 5월 창동에 들어서는 서울아레나를 기폭제 삼아 (창동을) 365일 공연과 축제가 끊이지 않고,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동북권 경제중심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1일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글로벌 문화중심지 K-엔터타운, 창동 조성계획'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