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전북대 교수팀, 골격근 미토콘드리아 보호 기전 규명
지구성 운동으로 형성된 체력, PM2.5 노출에도 보호 효과 확인
지구성 운동으로 형성된 체력, PM2.5 노출에도 보호 효과 확인 전북대학교 김상현 교수 연구팀(유문탈 박사, 조수지 박사과정생, 채용요 박사과정생, 이지민 석사과정생)이 지구성 운동을 통해 형성된 높은 체력 수준이 단기간 미세먼지(PM2.5) 노출로 인한 골격근 미토콘드리아 손상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음을 밝힌 연구로 ‘2026년 한국운동생리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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