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왕, 모란정원”…오산시, 고인돌공원 개화 앞두고 곧 시민 개방
경기도 오산시에 ‘꽃의 왕’으로 불리는 모란정원이 조성돼, 곧 시민들을 맞는다. 21일 시에 따르면 금암동 고인돌공원 내 ‘오산-허쩌 우정의 모란정원’이 400㎡ 규모 부지에 총 15종, 1000주의 모란이 식재된 군락지가 조성됐다. 2025년 11월 중국 허쩌시로부터 기증받은 모란 묘목 11종의 500주가 포함돼 양 도시간 우호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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