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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 "둘째 안 낳으면 다 토해내라?"⋯집·가게까지 물어내라는 시댁에 '충격'

둘째 출산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시댁이 경제적 지원을 회수하라고 요구하면서 갈등이 불거진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댁의 압박으로 곤혹을 겪고 있다는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시댁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집안으로, 결혼 후 아들을 낳자 크게 기뻐하며 주택 마련과 창업 비용까지 지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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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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