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지방정원 지정 뒤 2단계 국가정원 승격 공약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봄꽃이 만개한 고창꽃정원을 고창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받겠다”고 공약했다. 현재 고창 꽃정원은 21만여 본에 달하는 형형색색의 튤립이 만개하며 최고의 정취를 자랑하고 있다. 앞으로 5월 중순까지 히야신스 9천본, 크로커스 2만4000본, 비올라 2만본이 순차적으로 피어나며 주민들의 산책코스는 물론,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소풍 장소와 관광객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