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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현장에서 답 찾아야”…아산시, 통합형 복지체계 재편 나선다

복지국 출범 계기 삼아 예방·연계·생애주기 대응 강화…돌봄·노인·다문화·장애인 정책 전면 손질

복지국 출범 계기 삼아 예방·연계·생애주기 대응 강화…돌봄·노인·다문화·장애인 정책 전면 손질 아산시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강화에 나선다. 인구 증가와 고령화, 1인 가구 확대, 외국인 주민 증가가 동시에 이어지면서 복지 수요가 복합적으로 커지고 있어서다. 이기석 아산시 복지국장은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시정 브리핑에서 “복지의 대상과 방식이 빠르게 바뀌는 만큼 기존 체계만으로는 현장 수요를 충분히 담기 어렵다”며 “복지국 신설을 계기로 통합·생애주기·포용을 축으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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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6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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