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협회장, 게임산업 등 국내 벤처-스타트업 양국 간 협력 모색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에 벤처·스타트업계를 대표해 벤처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송병준 컴투스 의장이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해 양국 간 혁신 산업을 위한 교류 확대에 나섰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이번 순방은 한-인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경제·산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 주요 인사를 비롯해 경제 단체 및 국내 주요 기업인 250여명이 경제사절단으로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