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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오세훈 "장동혁, 후보들에게 짐 되고 있어"

"보수·중도 포괄하는 '통합 노선' 걸어야"
"실용적인 선대위 구상…신동욱 모실 것"
"정원오, 대통령 픽이라 시민 입장에서 반대 못 해"

"보수·중도 포괄하는 '통합 노선' 걸어야" "실용적인 선대위 구상…신동욱 모실 것" "정원오, 대통령 픽이라 시민 입장에서 반대 못 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8박 10일 일정의 방미 출장을 다녀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21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솔직히 말씀드려서 후보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를 타이밍인데 (장 대표) 본인 주장으로는 (방미 출장은) '지방선거를 위해 갔다'고 하는데 그럼 설명이 있어야 할 것 아니냐"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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