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측면 출입' 방식 적용⋯기존 특장차 한계 넘은 전용 PBV의 혁신 선보여 기아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를 전면에 내세우며 '보편적 모빌리티'의 미래를 선보였다. 단순한 특장 개조 차량을 넘어 설계 단계부터 교통약자를 고려한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를 통해 이동의 경계를 허물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