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성매매 암시 문구'와 함께 전 여자친구 전화번호 남긴 남성⋯필적 감정 끝 유죄

화장실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문구와 함께 전 여자 친구의 전화번호를 남긴 남성이 검찰의 끈질긴 수사 끝에 유죄 선고를 받았다. 2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2, 3월 공판 우수 사례로 이 같은 사건을 담당한 인천지검 공판송무1부 김민정(사법연수원 38기), 표영택(변호사 시험 10회), 최은주(변호사 시험 13회·현 형사3부) 검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995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