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비슬산 밤이 달라졌다…‘참꽃 로드’ 야간 경관 새 단장

자연유산 ‘용의 알’ 보존 속 빛 연출…관광객 체류형 콘텐츠 기대

자연유산 ‘용의 알’ 보존 속 빛 연출…관광객 체류형 콘텐츠 기대 대구 달성군이 비슬산 관광지의 야간 매력을 끌어올리는 경관 개선 사업을 마무리하며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달성군은 21일 유가읍 용리 일원에 추진한 ‘비슬산 참꽃 로드 경관디자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비슬산 자연휴양림과 유스호스텔(아젤리아)로 이어지는 진입로 구간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관광 핵심 동선이다. 그동안 야간에는 어둡고 단조로운 환경으로 아쉬움이 제기됐던 곳이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992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