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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넥슨·펄어비스 연이은 성공…'트리플A' 전성시대 열리나

스텔라 블레이드·아크 레이더스·붉은사막…성공 사례 증가
PC·콘솔 이용률 등 영향…엔씨·크래프톤도 준비

스텔라 블레이드·아크 레이더스·붉은사막…성공 사례 증가 PC·콘솔 이용률 등 영향…엔씨·크래프톤도 준비 국내 게임사들의 '트리플A' 게임 성공 사례가 늘면서 업계에서는 '대작 게임'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모바일·MMORPG 중심에서 벗어나 IP·플랫폼 다양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 붉은사막은 출시 한달여만인 20일 PC·콘솔 통합 500만장 판매고를 달성했다. 붉은사막 개발비는 약 1500~2000억원 사이로 추정되는데 출시 나흘 만인 지난달 24일 이미 손익분기점(BEP)을 넘는 400만장 판매를 기록했다. 이로써 붉은사막은 국내 트리플A 게임 중 최단 기간 BEP를 달성하는 진기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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