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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반도체지원단' 뜬다…삼성·하이닉스 1000조 투자 대응

반도체특별법 8월 시행…지원단 설치 두고 행안부와 협의
삼성·하이닉스 연간 영업익 500조 전망…투자 확대 본격화
용인 클러스터·평택 P5·Y1 팹 속도…정책 컨트롤타워 기대
시스템반도체·패키징 포함 조직 재편 검토, 밸류체인 보완

반도체특별법 8월 시행…지원단 설치 두고 행안부와 협의 삼성·하이닉스 연간 영업익 500조 전망…투자 확대 본격화 용인 클러스터·평택 P5·Y1 팹 속도…정책 컨트롤타워 기대 시스템반도체·패키징 포함 조직 재편 검토, 밸류체인 보완 산업통상부가 반도체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설치를 놓고 관계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약 1000조원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정부 컨트롤타워(Control Tower)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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