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하량 7억7800만대…전년 대비 7% 감소 전망
中 화웨이 “원가 상승 부담…가격 인상 가능성” 올해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출하량이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20일 보고서를 통해 올해 스마트폰용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디스플레이 출하량이 7억7800만대로 전년 대비 7%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는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방식의 디스플레이로, 액정표시장치(LCD)보다 얇고 전력 효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