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달라" 이주민 단체 입력 2026.04.20 오후 7:59 국내 이주민 단체가 이주노동자, 유학생 등 외국인에게도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난민인권네트워크, 이주노동법률지원센터 등 32개 단체로 이뤄진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20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낮추고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 "소득 하위 70% 이하의 소득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 대상에서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제외됐다"고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900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