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부산 간다…보수 재건해야 다음 있어" 입력 2026.04.20 오후 5:48 장동혁 '진상조사' 경고에도 '한동훈 지원' 재확인 장동혁 '진상조사' 경고에도 '한동훈 지원' 재확인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한동훈 전 대표 지원을 위해 부산으로 거처를 옮긴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보수를 재건해야 다음이 있다"며 이를 공식화했다. 진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 롯데의 무쇠팔 최동원 투수는 도망가는 피칭을 하지 않는다"며 "안타를 맞더라도, 다음에 또 그 타자가 타석에 서더라도, 또 해보라는 식으로 그런 배짱을 가진 투수였다"고 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871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