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 해…작은 가십으로도 소비 안 됐으면"
"공소취소니 검찰폐지니 우리 미래 위한 일이냐"
"법조 출신 정치인 개인 성공…국가 성공과 무관"
"정치 안 해…작은 가십으로도 소비 안 됐으면"
"공소취소니 검찰폐지니 우리 미래 위한 일이냐"
"법조 출신 정치인 개인 성공…국가 성공과 무관"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 영입설이 제기됐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정치권에 몸담지 않겠다"고 못을 박았다. 법조인 중 정치로 희망을 준 사람 보다 실망을 준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라고 했다. 박 검사는 "앞선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한 길을 그대로 가 실패하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