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장애 학생 카페 체험…현장 소통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20일 충북도교육청 행복관 장애 학생 직업실습장인 ‘어울림 카페’(청주혜원학교 운영)에서 1일 점장으로 배려와 존중을 실천했다.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이 행사에서 윤건영 교육감은 장애 학생을 격려하고, 직접 메뉴 주문을 받고 계산하는 등 점장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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