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전후로 상생 활동 진행⋯ESG·잠재 수요 겨냥 '두 마리 토끼' '장애인의 날'을 맞은 식품·외식업계가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진행하며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식품·외식 업체들은 장애인의 날인 20일을 전후로 다양한 상생 활동을 마련해 전개 중이다. 고객 접점이 많은 식품·외식업계 특성상 장애인 등 ESG 활동에 적극적일 수밖에 없다. 아울러 장애인 고객의 접근성 고객이 곧 잠재 수요 확대로 직결되는 효과가 있기에 기업들의 선제 대응이 이어지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