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지수 최하위 충북…인프라·인식 개선 집중
2029년까지 372억 들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2029년까지 372억 들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도 지역 중 교통문화지수 최하위 수준을 기록한 충북도가 교통환경 개선과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팔을 걷었다. 도는 오는 2029년까지 4년 동안 372억원을 들여 총 852개소 보호구역과 사고다발지를 중심으로 맞춤형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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