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하나론 부족"…'삼중 작용제'로 재편되는 비만약 시장

GLP-1 넘어 GIP·글루카곤까지 겨냥…마운자로 개발사, 3상서 체중 최대 16.8% 감소 확인
노보도 카그리세마·경구용 위고비 확대 맞불…"단순 수치 비교는 금물"

GLP-1 넘어 GIP·글루카곤까지 겨냥…마운자로 개발사, 3상서 체중 최대 16.8% 감소 확인 노보도 카그리세마·경구용 위고비 확대 맞불…"단순 수치 비교는 금물" GLP-1 계열 중심의 비만약 시장이 단일 작용제를 넘어, 삼중 작용제 경쟁 국면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시장 선두를 달리는 일라이릴리가 최근 삼중 작용제 '레타트루타이드' 3상 성공 소식을 알리면서다. 21일 일라이릴리에 따르면, 레타트루타이드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첫 3상 임상에서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유의하게 개선했다. 임상은 환자 537명을 4㎎군, 9㎎군, 12㎎군, 위약군으로 1대1대1대1 비율로 나눠 40주간 진행됐다. 환자와 연구자 모두 투여 약을 모르는 무작위·위약 대조 방식이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776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