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오세훈 심판·서울 비전' 3축
박주민·전현희 등 경선 경쟁자 합류
'오세훈 10년 심판본부' 별도 설치
황희·진성준 등 현역의원 30여명 가세
'원팀·오세훈 심판·서울 비전' 3축
박주민·전현희 등 경선 경쟁자 합류
'오세훈 10년 심판본부' 별도 설치
황희·진성준 등 현역의원 30여명 가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경선 경쟁자들을 모두 포함한 통합형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정 후보 측은 20일 경선 경쟁자였던 박주민 의원과 전현희 의원, 김영배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한 선대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 후보는 경선 직후 경쟁 후보들과 만나 통합 선대위 구성을 제안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