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점검·5분 발언까지…민생·안전·산업 전반 점검 나선다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가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제324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개정 조례안 13건을 포함해 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심의된다. 주요 안건으로는 정무·정책보좌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원 임기 관련 조례 개정안을 비롯해 병역명문가 예우, 조경관리 전면 개편,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경증치매노인 기억학교 운영, 청소년부모 및 가정 밖 청소년 지원, 친환경 현수막 사용 촉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