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무뇨스·박민우·만프레드 하러 사장 등 경영진 무대 올라 현대차그룹은 오는 9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그룹 핵심 경영층이 대거 참석하는 인재 초청 행사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현대차, 현대차 미국법인, 기아, 기아 미국법인, 현대차그룹 미국기술연구소(HATCI),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보스턴다이나믹스, 모셔널, 포티투닷(42dot) 등 총 9개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다. 특히 그룹 최초의 통합 채용 프로그램 'HMG 글로벌 테크 탤런트 채용'과 연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