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은 말뿐, 결과는 불공정”…윤권근 대구시의원, 국민의힘 탈당 선언
“경선 없는 공천·설명 없는 결정”…대구 정치 ‘정면 비판’
“경선 없는 공천·설명 없는 결정”…대구 정치 ‘정면 비판’ ‘대구시 저격수’로 불리던 윤권근 대구시의원이 국민의힘을 전격 탈당했다. 공천 과정의 불공정성을 정면으로 문제 삼으며 지역 정치권에 파장을 예고했다. 윤 의원은 20일 대구 신청사 건립 예정지인 달서구 두류정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는 참을 수 없다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탈당을 공식 선언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738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