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면 9개 기관·단체 참여…자살 예방활동 등 추진 전북 무주군은 보건복지부 ‘자살 예방 기본계획’에 따라 지난해 무주읍에 이어 올해 안성면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으로 안성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안성보건지소, 100세 치과의원, 중앙약국, 안성고등학교, 무주9987노인복지센터,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성면 자율방범대, 안성면 의용소방대 등 안성면 총 9개 기관·단체가 합심해 자살 위험 신호를 살피고 예방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