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효의 밥상·상점 미션런·청년 체험부스까지…6일간 도심 전역서 진행 아산시가 올해 성웅 이순신축제를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상생형 축제로 연다. 공연과 전시 중심 행사에서 나아가 먹거리·체험·쇼핑을 결합해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축제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충남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축제는 오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현충사·곡교천 일원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30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