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충북의 수자원, 인공지능 시대 경쟁력” 입력 2026.04.20 오후 2:01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의 기존 성장축을 재정비하면서, AI(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산업구조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환 지사는 20일 충북도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그동안 충북은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주력 산업과 바이오, 화장품‧식품 등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며 “현재 성장동력을 유지·확장하면서 새로운 성장 여력을 어디서 확보할지 전략적 판단이 필요할 시기”라며 이렇게 말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690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