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측 입찰 서류 무단 촬영으로 시공사 선정 절차 중단 DL이앤씨 측의 입찰 서류 무단 촬영으로 중단된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절차가 곧 재개될 전망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강남구청은 무단 촬영 사건으로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이 요청한 유권해석에 대해 "DL이앤씨 관계자가 지난 10일 현장에서 양사에 통보한 조합의 지침(현장 내 촬영 금지)을 따르지 않고 입찰 관련 서류를 무단으로 촬영한 행위는 부적절한 행위로 사료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