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간 접근성 개선 활동⋯서포터즈 간 소통·협력 기능 강화 카카오는 디지털 접근성 개선을 위한 협력체인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1년 간 카카오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접근성 이슈를 실시간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등 전문 기관들이 협력해 다양한 유형의 장애 당사자 50명을 모집했다. 이번에는 시청각 장애 이용자가 참여해 서비스 개선 목소리를 더 세밀하게 담아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