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 10만891명
충북 지역 취약계층 약 10만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된다. 충북도는 오는 27일부터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및 지급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1차 지급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으로 대상자는 10만891명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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