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점검 결과 과태료 4.7억 원 부과… 전년 대비 3.3배 급증
고위험 업체 ‘핀셋 점검’ 가동... 자율 준수 유도 병행
2025년 점검 결과 과태료 4.7억 원 부과… 전년 대비 3.3배 급증
고위험 업체 ‘핀셋 점검’ 가동... 자율 준수 유도 병행 유사투자자문업자의 부당 표시·광고가 늘어나면서 금융당국이 일제 점검에 나섰다. 앞으로는 고위험 업체를 겨냥한 핀셋 점검 체계도 가동될 예정이다. 20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유사투자자문업자 영업실태 점검 결과 105개사의 위법행위 133건이 적발됐다. 전년(130건)보다 늘어난 수치다. 적발 증가에는 점검 방식 변화가 영향을 미쳤다. 당국은 암행·일제 점검에 더해 민원 접수 업체를 대상으로 한 신속점검을 도입해 점검 범위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