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구름 낀 카드업⋯신기술 금융투자 4년째 1000억원대
수익성 악화에 자산 규모 답보
수익성 악화에 자산 규모 답보 카드사의 절실한 수익 다변화 필요성에도 신기술 금융투자는 지난 4년간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8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BC카드)의 신기술 금융 자산 규모는 102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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