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규모 카페 100곳 지원…매출 430% 늘고 고객 몰 배달의민족이 방탄소년단 컴백 시즌을 맞아 소상공인 상생 일환으로 진행한 한정판 음료 지원 프로젝트가 지역 소규모 카페의 매출과 고객 유입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과 연계한 한정판 음료 '더 시티 아리랑 레드 에이드'를 소규모 카페에 지원한 결과 해당 가게의 일 평균 픽업 주문 수가 약 11배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