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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기업 94% ‘경제 어렵다’”…차기 대시장에 ‘돈·기업 끌어올 협상력’ 요구

인력난·산업정체 직격탄…“대기업 유치·신산업 전환이 해법”

인력난·산업정체 직격탄…“대기업 유치·신산업 전환이 해법” 대구 기업 10곳 중 9곳이 지역 경제를 ‘위기 상황’으로 진단하며, 차기 대구시장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으로 ‘중앙정부와의 협상력’과 ‘국비 확보 능력’을 꼽았다.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기업 26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구시장에게 바라는 기업 의견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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