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좌초 우려 속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 첫 삽…조합·시공사·정치권 지원 맞물려 재가동
잇단 좌초 우려 속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 첫 삽…조합·시공사·정치권 지원 맞물려 재가동 전국 곳곳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이 좌초하거나 장기 지연되며 조합원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남 천안에서 10년 넘게 멈춰 있던 사업장이 착공에 들어가 주목된다. 장기간 표류하던 천안 삼룡동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가 11년 만에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