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ESG NOW] 팔리지 않은 옷은 어디로 가는가

EU가 패션 산업에 던진 숙제

EU가 패션 산업에 던진 숙제 매 시즌 새로운 트렌드가 쏟아지고, 온라인 쇼핑 한 번이면 다음 날 옷이 도착하는 시대다. 이 편리함의 이면에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팔리지 않은 옷은 대부분 소각되거나 매립된다.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유럽에서 미판매 섬유의 4~9%가 한 번도 착용되지 못한 채 폐기되며, 이로 인한 탄소 배출은 연간 약 560만 톤에 달한다. 프랑스에서만 연간 약 6억3000만 유로 상당의 미판매 비식품 제품이 폐기되고, 독일에서는 온라인 반품 약 2000만 개가 매년 버려진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61541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