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로고는 보존하고 필요 문구만 번역…‘스마트 필터링’으로 브랜드 신뢰도 제고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대표 이정수)는 이미지 속 텍스트를 번역하면서도 글씨 색상, 테두리 등 디자인 속성까지 그대로 복원하는 ‘이미지 번역 프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미지 번역 프로’는 단순 텍스트 번역을 넘어 원본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그대로 재현하는 ‘텍스트 속성 인식’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정 단어에만 적용된 포인트 컬러나 테두리 효과를 정확히 인식해, 번역 텍스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 속성을 완벽하게 복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