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지 이전 효과 ‘톡톡’…참꽃 절정·비빔밥 퍼포먼스 화제, 지역경제까지 활짝 대구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상춘객들의 발길 속에 10만 명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약 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참꽃 개화가 절정과 맞물리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어모은 것으로 평가된다.......